창업기업과 대표들을 만나 성장의 언어를 나눕니다.
강연에서 쓰는 4개 도구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가입하고 화면을 따라오시면 됩니다. 제 계정은 이미 로그인된 상태라, 아래는 처음 들어갔을 때 마주치는 화면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뭘 만들지, 왜 안 되는지 claude.ai 채팅창에 말로 물어봅니다. 아이디어·기획·막힌 부분을 대화로 풀어요.
실제 코드는 터미널에서 claude 한 줄로. 채팅에서 정한 걸 CLI가 파일로 만들어 실행합니다.










claude 를 입력하면 시작됩니다모든 주제는 실전 사례와 지표 기반입니다. 보육기업 단계(예비~재도전)와 브랜드 상황에 맞춰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브랜드 각인부터 전환·리텐션까지, Early-Stage에 맞는 퍼널을 설계합니다. 국내 초기 그로스해커 출신으로 퍼널 강의와 BM 셋업을 다수 진행했습니다.
AI를 최대한 활용해 최소한의 인력으로 시제품을 만들고, 시장에서 빠르게 검증합니다. 기획–개발 스프린트를 실제 서비스·앱 출시까지 이끌어 왔습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부터 퍼포먼스, CRM까지 마케팅 믹스 전반을 그로스 관점으로 통합합니다. 구글·메타 우수 크리에이티브 광고주 출신입니다.
저는 흔히 그로스해킹과 마케팅의 스킬풀한 포지션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브랜드와 비즈니스, 사업을 기획하고 전략을 분석하며 CEO 옆에서, 혹은 대표·헤드의 역할로 지표를 만들고 증명하는 전반적인 의사결정에 참여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초기 PMF 고객을 발굴하고, 그들을 브랜드에 참여시켜 포지셔닝과 스케일업을 만드는 일에 집중합니다.
국내 초기 그로스해커 출신으로, 신사업을 몇 달 안에 매출 3억대까지 끌어올리거나, 고투마켓을 1개월 내외의 공동 미션으로 완수하며 처음부터 억대 매출을 증빙했습니다. 구매전환율을 높이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해 영업이익을 끌어올리는 일, 그리고 초기 조직이 성장하며 필요로 하는 북극성 지표(NSM)로 나아가는 데이터 기반 업무 구조를 셋업하는 일까지 — 사업·팀 단위의 비효율을 걷어내 스프린트·스쿼드 형태로 '일이 되게' 만드는 조직과 브랜드가 되도록 도왔습니다. 여기에 마케팅 전문성을 더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AI를 활용해 실제 시장 안에서 다양한 프로덕트를 안착시키는 일을 다시 실험하고 있습니다.
제로베이스 신사업부터 창업, Pre-A·시리즈 A~C, 글로벌 대기업까지 — 매출과 지표로 결과를 증명해 온 근 10년의 기록입니다.
글로벌 이스포츠부터 헬스케어·F&B·소셜까지 — 30개 브랜드의 성장을 지표로 증명했습니다. 각 브랜드의 대표 성과를 함께 담았습니다.






























30여 브랜드 안팎에서 함께하고, 실제 창업과 사업을 직접 하며 브랜드의 관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웰니스·소셜 임팩트와 브랜드의 성장을 사명감으로 책임집니다.

다른 생명을 돕는 일이 곧 나의 웰니스가 되는 커뮤니티.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선한 실천에 참여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의 쉼과 회복을 얻도록 설계합니다.
rest-and-rise →
몸은 더 정교하게, 삶은 새로운 경험으로. 중년의 몸과 삶을 다시 여는 헬스케어 브랜드에서 브랜드와 성장 전략을 이끕니다.
reboon.kr →
30개 브랜드에서 쌓은 그로스 방법론을 담아, 스몰 브랜드와 스타트업의 성장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4주 종합 그로스 코칭(9기 완료)도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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